21:59 [익명]

연애나 썸 초반 드려요 요새 되게 서로 잘되어가는 여자가 생겨서 모쏠 탈출할 거 같은데요.

요새 되게 서로 잘되어가는 여자가 생겨서 모쏠 탈출할 거 같은데요. 근데 궁금한게 제가 이 여자를 만날 때마다 긴장되고 설레기도하고, 물론 좋아도 하는데 제가 예전에 다른 사람을 짝사랑만 했을 때를 생각하면 그때의 거의 반보다 약간 아래? 같은데.. 아직 극초반이라 그런건가.. 원래 이런건가요? 당연히 이 여자랑 잘 되고 싶은데 그냥 궁금해서요.

극초반이 제일 힘들죠 낯익고 가까와지면 좀가까워질것 같애요 손이라도 한번 잡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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