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4 [익명]

마음의 소리 마지막화, 다들 눈물 나셨나요? 마음의 소리 드디어 끝났네요. 14년 동안 매주 화요일마다 챙겨보던 저로서는

마음의 소리 드디어 끝났네요. 14년 동안 매주 화요일마다 챙겨보던 저로서는 뭔가 마음이 허전해요. 특히 마지막화에 작가님이 그동안의 소회를 풀어내는 장면에서 저도 모르게 울컥했답니다. 다른 독자분들도 마지막에 많이들 우셨을 것 같은데, 저만 그런 건 아니겠죠? 그동안의 에피소드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대사 있으시면 공유해주세요. 그리고 이제 조석 작가님은 어떤 작품으로 돌아오실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저도 마지막회 보면서 울컥했어요ㅠㅠ

14년이라니 진짜 대단한 연재였죠ㅎ

그장면들 기억에 오래남을거에요!

회원가입 혹은 광고 [X]를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